[서울여행] 경복궁 3탄 : 광화문 - 2012년 5월 2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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↗ 경복궁 2탄 : 수문장 교대의식

경복궁 3탄 : 광화문



이문세님의 광화문 연가를 듣다가.. 드디어 이곳을 보게되다니^^

눈 내린~~ 광화문 네거리~~ 언젠가 눈내릴때도 볼날이 올까요 ㅎㅎ


광화문~~ 참 새것같다 싶었는데 2010년에 복원하여 완공이 되었다고해요~!



임진왜란에.. 일제시대에.. 6.25전쟁까지 참.. 사연많은 문입니다.


광화문의 왼쪽에 해태가 버티고 있네요~!

들어가는 입구부터 아주 외국인이 많다. 한국인보다 외국인이 더 많다보니.. 내가 외국에 나온것 같은 기분마저 들었습니다.

우헤헤~ 해태는 옳지 않은 일을 한 사람에게 달려들어 뿔로 받아 버린다는 영물로 알려져있답니다. 물론 상상속의 동물이지만 ^^;;

국회에 요놈을 풀어놓으면... 해태가 바빠질까요? ㅎㅎ

광화문은 문이 세개있는데 가운데가 좀더 큽니다. 이곳으로 임금께서 다녔다고 해요. ^^


제가 들어간곳은 동문! 천장에는 천마가 있습니다! 하얀뿔도있고.. 수염도 숭숭~ 첨엔 사슴인줄.. ㅋ

반대편 서쪽문에는 거북이 그림이에요. 임금님이 다니시는 곳엔 주작이..!


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을 지키는 수문장들과 함께 사진을 찍기 바쁘구요~ 

근엄한 표정 지으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. 이 더위에 옷도 더울텐데.. 와우...;;


우후후, 훈훈하네요~ 이곳의 대빵.. 수문장님 만쉐~

뭔가 외국의 궁에 있는 기사들과 사진찍는 분위기랄까..ㅋㅋ


광화문 앞에서 본 건물입니다. 와아아.. 역시 서울엔 멋진 건물이 이렇게나~~ ㅎㄷㄷ

일반가정집과 비교되니 더욱 후덜덜;


광화문을 지나 보이는 정면에 보이는 곳은 홍례문~!!

다음편에 이어서~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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